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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도 괜찮아'는 독특한 시각에서 다양성과 수용에 대한 주제를 다룬 따뜻하고 마음을 울리는 그림책입니다. 호박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이 책은 생김새가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받지 않아야 한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다양한 캐릭터와 그들의 여정을 통해 공감과 이해를 증진시키며, 어린이들에게 포용적이고 환영하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달라도 괜찮아'를 읽은 독자들은 다양성과 수용에 대한 더 큰 이해와 감사를 가지게 될 것이며,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공감하고 연결될 수 있게 됩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독특함을 받아들이고 축하하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호박꽃도 꽃이냐’, ‘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 되냐’며 우리나라에서 유난히 미움 받는 호박이 주인공인 그림책이다. '호박 아파트'는 생김새가 다른 농산물이 버려진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 스스로 길을 떠난다는 상상을 시작으로 이야기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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