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청소년 성장소설로, 십대들이 꿈을 꾸고 도전하는 과정을 통해 치유와 행복을 찾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배롱나무 집 할머니의 자전거 타기와 인라인스케이트 배우기, 하회탈 할아버지의 배낭여행 계획 등은 나이를 초월한 꿈꾸기의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보여줍니다.
꿈꾸는 것의 아름다움과 도전을 이해하는 것, 청소년들의 감정과 고민에 대한 공감 능력 향상, 그리고 꿈을 추구하는 데 영감을 얻습니다.
꿈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열두 살 지혜의 꿈 찾기 게임지혜는 늙었음에도 여전히 청년처럼 꿈을 꾸며 사는 하회탈 할아버지와 배롱나무 집 할머니가 너무 좋다. 공부는 못하지만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은 지혜. 그래서 지혜는 할아버지 할머니처럼 하고 싶은 일을 직접 체험해보면서 꿈을 찾는 ‘꿈 찾기 게임’을 시작한다.지혜의 첫 번째 꿈은 영화감독, 누구나 배우가 될 수 있다는 신념으로 동영상을 찍으며 고군분투한다. 지혜의 꿈은 산악인, 발레리나, 헤어디자이너, 애견 전문가를 거쳐 세계적인 요리사가 된다. 지혜가 만든 샌드위치는 배롱나무 집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아주 훌륭한 맛의 샌드위치’라는 찬사를 받는다. 지혜가 꿈 찾기 게임을 계속할수록 꿈 목록은 늘어났고, 그 꿈을 위해 끊임없이 꿈틀거리기를 반복한다. 이러한 지혜의 꿈틀거림은 자신의 진정한 꿈을 외면한 채 엄마가 바라는 대로 공부만 열심히 하던 공붓벌레 주혜 언니마저 용감하게 꿈을 찾게 만든다.이 소설은 어린 지혜를 통해 꿈을 꾼다는 것이 얼마나 아름답고 행복한 일인지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배롱나무 집 할머니의 자전거 타기와 인라인스케이트 배우기, 하회탈 할아버지의 배낭여행을 계획하는 모습은 꿈을 꾸는 것이 나이와 상관없이 우리 인생을 즐겁고 행복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자, 우리 모두 꿈 찾기 게임에 도전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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