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경찰관이라는 직업을 인간적인 시각에서 들여다볼 수 있게 해줍니다.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그들이 직면한 도전과 그들이 우리 사회를 위해 하는 일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독자들은 경찰관들의 삶을 들여다볼 기회를 가지게 되며, 그들의 직업에 대한 새로운 감사와 이해를 하게 됩니다. 이 책은 또한 경찰관과 그들이 봉사하는 사람들 사이의 관계에 대해 성찰하게 만들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경찰관으로 산다는 것!우리가 알 수 없던 사람, 경찰 이야기경찰관이 출근을 한다고? 경찰관이 월급을 기다려? 어쩌면 우리가 받아들일 수 없거나 혹은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던 이야기를 한 권의 에세이로 담았다. 경찰관도 사람이다. 경찰관이기 전에 한 사람이고, 대한민국의 국민이며, 한 가정의 가장이자, 누군가에겐 소중한 자식, 누군가에겐 소중한 아버지이다. 저자는 강조한다. “경찰은 특수한 직업이지만, 특별한 직업이 아니다”청년 경찰관이 8년간 보고 느낀 경찰공무원의 모든 이야기이 책에선 파출소 순경, 시위현장의 기동대, 수사관의 업무 등 경찰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경찰관의 세계를 현실적으로 담았다.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경찰관의 일이 경이롭다고는 할 수 없지만, 우리가 알고 생각한 경찰과는 매우 다르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무엇보다 경찰관의 눈높이에서 현실적으로 바라본 경찰관의 직업 세계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경시생들은 필독하길 바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