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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간과 외계인, 동물 등 다양한 존재들이 등장하는 매혹적인 단편 모음으로, SF 장르의 경계를 확장하고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의 첫 책으로, 그녀의 탁월한 스토리텔링 능력을 선보이며, 각기 다른 서사와 주제를 가진 열세 편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독자들은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의 상상력 가득한 우주를 통해 영감을 받고, 다양한 존재와 상황에 대한 사고를 자극받을 것입니다. 또한 과학과 기술의 발전에 대해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인간 경험의 본질을 탐구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라는 남성적인 필명을 만들어 51세의 나이에 본격적으로 SF 소설을 쓰기 시작한 저자의 첫 단편집이다. 지구와 우주와 소행성대를 넘나들고 인간, 외계인, 동물을 비롯해 이형異形의 존재들이 등장하는 이 무궁한 상상력의 SF 소설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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