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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스러운 잠자리 그림책은 엄마와 아기 사이의 특별한 유대감을 포착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잠자리에 들기 전에 부모님의 사랑과 보살핌을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저자인 장윤정의 진정성 있는 글과 원유미 작가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이 어우러져 이 책을 꼭 읽어야 할 작품으로 만들어줍니다.
이 책은 부모와 자녀 사이의 사랑과 보살핌의 감정을 증진시키며, 아이들이 더 편안하게 잠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아늑한 잠자리 루틴을 만드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우리나라 부모들이 가장 많이 그림책을 읽어주는 시간은 잠자기 전이다. <잘 자요, 우리 아기>는 잠자리 그림책의 전형이다. 무엇보다도 일하는 엄마라 평소 아이들에게 아쉬운 마음을 많이 가지고 있는 저자이자 가수인 엄마 장윤정의 마음이 오롯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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