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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캥거루 소녀"는 일본군 위안부와 호주 혼혈아 정책으로 고통받았던 두 소녀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내며, 역사 속 무고한 피해자들의 인권과 고난을 조명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공감과 이해를 불러일으키고, 이러한 비극적인 사건들을 기억하고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는 중요성을 상기시켜 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역사에 대한 이해 증진, 인권과 사회 정의 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
청개구리 문고 39권.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온 한국인 소녀 순희가 목숨을 건 탈출 끝에 호주의 소녀보호소에 머물게 되고, 여기서 만난 미룬다와 서로의 아픔을 다독이며 우정을 쌓아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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