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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구성권연구소 대표인 김순남이 집필한 이 책은 혈연과 결혼에만 국한되지 않는 새로운 형태의 유대를 상상하고,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시민적 유대 실현을 촉구합니다. 다양한 관계와 가족을 포용하는 사회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독자들에게 사유를 확장시키고 관점을 넓힐 기회를 제공합니다.
독자들은 전통적인 가족 구조의 한계를 넘어 다양한 관계와 가족을 포용하는 사회를 상상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책은 사회 정의와 포괄성에 대한 대화를 촉진하며, 더 포괄적인 미래를 위한 행동을 장려합니다.
혈연과 결혼뿐인 사회에서 우리는 어떻게 새로운 유대를 상상할 수 있을까? 가족상황 차별을 해소하고 시민적 유대가 가능한 사회를 모색하는 가족구성권연구소 대표 김순남이 저항의 언어로 가족을 다시 보자고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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