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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눈잡이"는 시인이자 사진가인 이훤의 세 번째 시집으로, 사랑과 고국으로 돌아오는 여정을 통해 자신을 양눈잡이라고 칭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독특한 시각을 드러냅니다. 다양한 세계를 오가는 삶의 위험과 필연적인 이방인으로서의 고독, 그리고 다시 피어나는 의지를 담은 시와 사진 연작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랑, 변화, 이방인의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세요.
아침달 시집 25권. 이훤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이훤은 시인이자 사진가로 활동하며 텍스트와 사진 양방향으로 세상의 일면과 개인의 내면을 관찰해왔다. 새 시집에서 자신을 양눈잡이라 말하고, 양눈잡이가 세상을 바라보는 일에 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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