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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과 믿음의 힘을 보여주는 따뜻하고 마음을 울리는 단편동화 모음집으로, 독자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선사합니다.
혐오와 차별에 맞서는 용기와 희망의 마음가짐을 기를 수 있습니다.
서유재 어린이문학 시리즈 두리번의 11번째 책. 김태호 작가의 단편동화 6편을 묶었다. 6편의 수록작에 담긴 공통적인 정서는 공감과 믿음의 힘이다. 혐오와 차별, 폭력 없는 세상을 꿈꾸는 작가의 따뜻한 위로와 다정한 마음속으로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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