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환경 보호에 대한 실용적인 조언을 제공하며, 일상생활에서 작은 변화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플라라는 영감을 주는 인물로,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행동을 취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데 동참하도록 독려합니다.
책 속의 실용적인 조언과 영감을 통해 독자들은 환경 보호에 대한 새로운 열정을 가지게 될 것이며, 일상생활에서 작은 변화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또한, 이 책은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데 동참하도록 격려합니다.
행동하는 어린이 시민 시리즈. 열한 살 소녀 플라가 지구 환경 문제의 심각함을 조목조목 알리면서 환경을 보호하는 일상을 상세히 알려 준다. 플라는 플라스틱 컵이나 물티슈, 접시처럼 일회용품을 쓰는 대신 물통과 손수건, 빈 용기를 쓰고, 병과 종이 쓰레기는 재활용할 수 있게 분리해 버리고, 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니거나 따릉이와 같은 환경을 지키는 공유 모빌리티를 탄다.설거지할 때 비눗물이 들어가지 않은 물은 화초에 주고 샤워할 때 흘려버리는 물은 받아 두었다가 청소할 때 쓴다. 집에서 쓰지 않는 전기 코드는 뽑아 두고, 화장실과 복도 등은 센서 등으로 바꾸며, 부모님에게 카풀을 권한다. 또한 버려지는 식자재와 먹거리 문제를 이야기하며 현재 우리의 식문화와 동물권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되돌아보고 점검하게 한다.플라를 통해 지구를 아끼고 보호하는 행동이 결코 거창한 일이 아니라는 것과 모두가 참여할 수 있으며 생활 속에 스며들 수 있다는 것이 명확해진다. 문제는 실천이다. ‘모두의’ 실천! 물과 전기, 자원을 아껴 쓰는 것이 특별한 일이 아니라 일상이 되고,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덜 소비하고 덜 생산하는 노력이 모두에게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오늘이 될 때, 인류가 살 수 있는 유일한 행성 지구에서의 삶은 미래에도 지속 가능하게 될 것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