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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큰 집을 짓고 싶은 두 꼬마 달팽이의 이야기를 통해, 작음이 때로는 더 좋다는 교훈을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물질주의와 과도한 욕심을 경계하는 귀중한 메시지를 전하며, 단순한 것이 때때로 최고라는 것을 가르칩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물질주의의 위험성과 단순한 삶의 아름다움에 대한 이해를 심어줄 것입니다. 또한, 아이들은 작은 것이 더 좋다는 생각을 받아들이고 주변 환경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두 꼬마 달팽이가 나오는 액자식 구성으로 된 이야기이다. 액자 밖 양배추에 사는 꼬마 달팽이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큰 집’을 짓고 싶다는 꿈이 있다. 하지만 이 꿈을 들은 지혜로운 아빠 달팽이는 “세상에는 작아서 더 좋은 게 있단다.”라고 말하며, 또 다른 꼬마 달팽이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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