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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이야기와 장르를 아우르는 소설집으로, 독특한 서사와 매력적인 캐릭터로 인해 문지혁 작가의 확장된 세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독특하고 몰입감 넘치는 서사에 매료되며, 경계를 넘나드는 인물들의 삶을 통찰할 수 있습니다.
2010년 단편소설 「체이서」로 한국문학의 새로운 문을 열며 등장한 작가 문지혁의 두 번째 소설집. ‘SF 소설’과 ‘이민자 소설’의 경계에 놓인 다채로운 이야기를 선보인다. 2016년부터 발표된 단편소설 여덟 편과 함께 문학평론가 이지은의 해설을 함께 실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