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시집은 한국어와 영어 버전 모두에서 슬픔, 인간관계, 그리고 일상 속에서 위로를 찾는 주제를 따뜻하고 솔직하게 다뤄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문동만 시인의 시론과 에세이를 통해 그의 작품에 대한 깊은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공감, 위안, 그리고 일상 속에서 아름다움을 찾는 마음가짐을 기를 수 있습니다.
한국어와 영어로 함께 만나는 K-포엣 26권. 어쩌면 세상은 슬픔으로 가득한 곳이고 그 누구라도 닥쳐오는 슬픔을 피해갈 도리가 없다. 슬픔을 온전히 다 겪으면서, 서러운 마음을 다 어쩌진 못하더라도, 맛있게 먹고 설운 일 덜 생각하며 풋콩처럼 살아가겠다는 올곧은 의지가 시집 곳곳에 배어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