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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의 순수한 생각과 경험을 담은 시집으로, 코로나19 팬데믹 동안의 그들의 생활을 들여다볼 수 있는 독특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어린이들이 직접 쓰고 그린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어 더욱 특별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창의력 자극, 어린이들의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대구 서재초의 글쓰기 동아리인 '작가의 서재'에서 활동하는 어린이들이 직접 쓰고 그린 어린이시집. 5학년 어린이들이 코로나19 팬데믹 시대를 견디며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에서 겪은 자신들의 생활 경험을 진솔하게 풀어낸 시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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