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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아이들의 일상생활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공감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이 책은 독특한 시각을 제공합니다. 독일 린트그렌 초등학교의 실제 이야기를 통해, 감염병 위기 속에서도 아이들이 학교 생활을 다시 활기차고 행복하게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회복력 증진, 창의적인 문제 해결 방법 배우기.
독일 린트그렌 초등학교 훔멜 선생님 반 저마다 다른 5명 아이들을 주인공 삼아 아이들 눈으로 써내려간 코로나 시대의 일지다. 감염병 위기 속 문을 연 학교에서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들을 다시 찾아 학교를 제자리로 돌려놓기 위해 애쓰는 아이들과 선생님의 모습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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