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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제강점기 우리 역사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친일파의 탄생과 인물 면면을 상세히 다뤄 역사의 단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역사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 증진, 친일파의 행태 이해 및 비판적 사고 능력 향상.
박시백의 대하역사만화. 일본에 강제 병합된 1910년부터 1945년 해방까지 일제강점기 우리의 역사를 만화로 다루고 있다. 광복 75주년을 맞아 전 7권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특히 6, 7권에서는 우리 현대사에서 청산하지 못한 과거, 친일파의 탄생과 인물 면면에 대한 자세한 묘사가 있어서 역사의 단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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