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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자들을 매료시키는 흥미진진한 모험과 함께,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것들에 대한 생각을 자극하는 사고를 불러일으키는 소설입니다. 주인공 로뱅의 여정을 따라가며 그가 위험천만한 임무를 완수하고 사랑하는 연인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지켜보세요.
'푸른 행성이 있었다'를 읽은 독자들은 새로운 관점을 얻고, 자신들의 신념에 도전하며, 인류의 미래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주인공의 여정을 통해 공감과 인간성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
전 세계 30여 개국 500만 독자를 행복으로 안내한 《꾸뻬 씨》의 저자 프랑수아 를로로의 첫 SF소설이다. 화성 콜로니라는 공간에서 서로 다른 가치관을 가진 인물들이 ‘지구 귀환’이라는 같은 목적을 향해 가는 여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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