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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농인 부모의 자녀로 살아가는 코다의 솔직하고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유머와 가슴 아픈 순간들이 어우러져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편견 깨기,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더 잘 소통하는 방법 배우기.
청각장애를 가진 농인 부모의 자녀인 코다로 살아온 저자 베로니크 풀랭의 자전적 소설이자, 농인의 자녀로 태어나 어린 시절, 청소년기를 거쳐 성인이 되기까지의 성장 과정을 담은 일기장이다. 부모님의 출생 스토리와 청각을 잃게 된 과정도 담담하게 풀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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