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청각장애인 부모를 둔 저자의 솔직한 고백을 통해 가족 관계의 복잡함을 들여다보고, 상처받은 이들을 위한 희망과 이해를 전하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가족 관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상처받은 이들을 위한 연민과 이해를 키울 수 있습니다.
청각장애인 부모 밑에서 태어난 저자 이가라시 다이는 어린 시절, 부모의 ‘침묵’을 자연스러운 것으로 받아들였지만 자라면서 세상의 편견과 차별에 부딪혔다. 자신과 같은 사람은 세상에 하나뿐이라 믿었지만, 청각장애인 부모의 자녀를 뜻하는 ‘코다’라는 존재를 알게 되며 새로운 세상을 마주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