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개발자로서의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한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조언을 제공합니다. 저자는 자신의 여정을 통해 배운 교훈들을 공유하며, 독자들이 직업에 대한 철학을 발전시키고 경력에서 더 큰 만족감을 찾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더 나은 의사결정 능력, 직업에 대한 깊은 이해도, 그리고 동료 및 상사와의 관계 개선.
프로그램만 잘 만든다고 개발자가 아닙니다!개발에는 인간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개발자를 꿈꾸는, 개발자로 일하는, 개발자로 살아가는모든 이들의 바이블저자는 25년째 개발자로 살고 있습니다. 개발자의 삶 대부분이 그렇듯이 일정에 쫓겨 개발에만 몰두하다 보니 직업에 대한 철학이나 가치를 생각하는 일이 사치로 느껴졌습니다. 어쩌다 잘못된 길로 들어섰을 때, 이를 바로 잡을 수 있는 안목이 있었더라면 하는 후회가 남아서 후배들은 그러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프로그래밍 노동자에서 온전히 자기 몫을 하는 IT 개발 전문가로 인정받는 모양새입니다. 반갑고 기쁜 일이지만, 실제로 많은 현장에서 개발자를 구하지 못하는 구인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의 물결을 타고 업계에 능력껏 대우받으며, 창의적으로 개발해 나가는 후배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동시에 개발자들은 이런 물결에 휩쓸리기보다 자신을 살피는 태도를 갖추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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