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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난 어린이들이 답답함과 외로움을 느끼고 있다면, 이 책은 그들에게 위안과 공감을 줄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현준이의 이야기를 통해 어려운 상황을 이해하고 마음의 중심을 잡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
공감 능력 향상, 감정 조절 능력 발달, 어려운 상황에서도 중심을 잡는 법 배우기. 😊
씨앗읽기 시리즈. 맞벌이를 하는 엄마, 아빠를 둔 현준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현준이는 어린이들의 마음을 대신해서 외롭다고, 힘들다고 소리를 외친다. 그리고 지혜롭게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독자 어린이들에게 용기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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