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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와 빨간 색연필은 일상 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위로를 건네는 동화입니다. 판타지 요소를 가미하여 흥미롭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내며, 공감가는 주인공 소미를 통해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냅니다. 해와 같이 밝은 동화로 아이들이 조금 더 힘을 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독자들은 마법사와 소미의 모험을 통해 웃음을 찾고, 공감대를 형성하며, 조금 더 힘을 낼 수 있을 것입니다.
해와 같이 밝은 동화 12권. 일상에 지쳐 허덕이는 아이들에게 한마디 위로의 말이라도 건네기 위해 쓰여졌다. 부담 없이 편안하게 웃음을 선사하는 동화로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조금만 더 견뎌 내도록 어깨도 두드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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