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치킨에 대한 사랑과 지식을 가득 담은 이 책은 독특한 시각과 통찰력으로 치믈리에의 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게 해줍니다. 김미정 저자의 솔직하고 유쾌한 글쓰기는 치킨 애호가뿐만 아니라 음식, 문화, 인간관계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즐거운 읽을 거리를 제공합니다.
치킨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음식 문화와 사회 풍토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며, 유쾌하고 공감가는 이야기를 통해 웃음을 선사받을 것입니다.
<띵 시리즈> 여름 3부작. 국내 최초, 세계 최초, 치킨 최초! 배달의민족 제1대 수석 '치믈리에' 김미정. 그녀가 치킨에 대해 입을 열었다. 먹을 줄만 알았는데 시험에 들게 된 치믈리에 자격시험 스토리부터, "치킨은 살 안 찝니다, 피자가 찝니다."라고 했다가 인터넷에서 댓글 뭇매를 맞은 해프닝까지. 일주일에 열 마리 정도는 끄떡없는 치킨 광인의 바삭한 세레나데가 흐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