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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기 자신을 믿고 꿈을 이루기 위해 나아가도록 영감을 주는 따뜻하고 솔직한 에세이 모음집입니다. 제목만으로도 큰 위로를 주며,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줍니다.
자기 자신을 믿고 꿈을 이루기 위한 동기부여와 영감을 받을 수 있으며,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줍니다. 또한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의 가치를 인식하고 꿈을 추구하도록 격려합니다.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를 통해 사랑을 받은 김상현 작가의 3년만의 에세이. 전작을 통해 인간관계와 행복에 대해 따뜻한 시선과 위로의 문장을 전했다면, 더 나아가 나 자신을 제대로 바라볼 수 있는 힘을, 수많은 시행착오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무엇이든 이루어낼 수 있는 사람임을, 희망과 믿음의 문장들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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