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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랑, 우정, 그리고 자기 발견의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하늘이와 벤자민은 독자들에게 용기 내어 꿈을 추구하고 서로의 차이점을 소중히 여기며 서로를 지지하는 것의 중요성을 가르쳐줍니다.
독자들은 사랑, 우정, 자기 발견에 대한 새로운 감사를 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용기와 결단력을 키우고자 하는 영감을 받게 됩니다.
사랑스러운 ‘벤자민’과 구름처럼 하얀 강아지 ‘하늘이’의 이야기다. 어느 날 하늘이는 마음속에 날아온 씨앗의 속삭임을 들었다. “벤자민처럼 해보렴!” 서툴고 실수도 많이 했지만, 하늘이는 용기를 내어 벤자민을 따라한다. 우리는 언제, 왜 누군가를 마음에 담고 닮아가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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