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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재미있고 교육적인 그림책으로, 어린이들이 우리 주변의 자연과 농작물의 생장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은 독자들을 사계절의 아름다운 풍경 속으로 데려가며, 쌀과 보리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어린이들은 우리 주변의 자연을 감상하고 농작물의 생장에 대해 배우는 즐거움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가족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고 대화를 나누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어느 날, 추수를 마친 벼 이삭의 머리카락에서 쌀 한 톨이 떨어집니다. “밥상 위의 주인공, 쌀이 왔어요!” 하는 요란한 등장에 보리는 질투가 나서 사사건건 시비를 걸고, 뾰족뾰족 가시 옷을 입은 알밤까지 나타나 곳간은 아수라장이 되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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