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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봄』은 프랑스 여성 작가 다니엘 살나브의 작품으로, 그녀의 첫 국내 번역 출간작입니다. 이 소설집은 열한 편의 단편을 통해 인간 경험의 다양한 측면을 포착하며, 독자들을 사로잡는 생생한 인물 묘사와 섬세한 서사로 가득 차 있습니다.
독자들은 인간 경험과 존재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얻게 되며, 자신의 삶의 순간들을 되돌아보고 성찰할 기회를 가지게 됩니다.
‘열림원 프랑스 여성작가 소설’ 다섯 번째 책. 『추운 봄』은 재출간 전 시리즈에서 소개된 적 없는 신간으로, 다니엘 살나브의 책이 국내에 번역 출간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열한 편의 단편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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