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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글과 조선 사회에서 천민, 아이, 여성들이 보여준 용기와 희생을 통해 역사를 새롭게 조명합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과 매혹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은 독자들을 임진왜란 시대로 데려가며, 평범한 사람들이 역사의 흐름을 바꾸는 데 어떻게 기여했는지 알려줍니다.
독자들은 한글의 발전과 조선 사회에서 소수자들의 역할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평범한 사람들이 역사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 영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조선에서 귀하게 여겨지지 않았던 한글이 임진왜란 시기에 임금과 백성이 소통하는 매개체로서 큰 역할을 하며 성장했다는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쓰였다. 새롭고 흥미로운 역사적 사실을 알려 줄 뿐만 아니라, ‘작고 힘없는 존재들’과 ‘평화’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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