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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빛이 나게"는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그림책으로, 다양한 개성을 지닌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어린 독자들이 공감하고 긍정적인 성격을 키울 수 있게 해줍니다. 생생한 색채와 매력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은 아이들에게 시각적 경험을 선사하며, 군더더기 없는 문체는 읽기 쉬워 부모님과 함께 읽는 것을 더욱 즐겁게 만듭니다.
"반짝반짝 빛이 나게"를 읽은 후 아이들은 긍정적인 성격과 감사의 마음을 기르게 되며, 다양한 개성을 가진 친구들을 포용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받는 것보다 베푸는 걸 더 좋아하는 주인공 토토. 어느 날 토토가 병이 나자 아픈 토토를 도와주기 위해 합심해서 산꼭대기 마녀를 찾아가는 숲속 마을 친구들. 좋은 관계는 타인을 배려함으로써 생겨나고, 타인에 대한 배려와 나눔은 곧 자신을 위한 것임을 잘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초록달팽이 그림책 시리즈 세 번째 권입니다. 아동문학 작가와 그림책감정코칭 전문가 선생님이 글을 쓰고, 김진미 작가가 그림을 그렸습니다. 토끼와 곰, 사슴 등 우리에게 친숙한 숲속 마을 동물들을 등장시켜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타인에 대한 공감과 배려, 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 독자대상 : 유아, 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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