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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스쿨 17"은 초등학생들의 언어 습관에 대한 고민을 다룬 유익한 책입니다. 이 책은 유행하는 말과 글의 올바른 사용법을 가르치며, 어린이들이 바른 언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재미있고 매력적인 만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습니다.
올바른 언어 사용에 대한 이해도 향상, 유행하는 말과 글의 잘못된 사용 인식 능력 증가, 자신감 있고 예의 바른 의사소통 능력 함양.
300만 초등학생의 고민 타파 인성 만화 <마인드 스쿨>. 이번 17권에는 ‘바른 말과 바른 글’에 대한 고민을 담았다. 홍수처럼 유행하는 말들 가운데 바른 말과 바른 글을 써야 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어떻게 쓰는 게 좋은지 진지한 고민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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