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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 남획, 해양 오염으로 명태가 사라진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에 대한 책임감과 자연 보전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는 흥미롭고 교육적인 책입니다.
자연에 대한 감사함, 책임감, 그리고 환경에 대한 보호 의식을 기를 수 있습니다.
기후 변화로, 무자비한 남획으로, 무관심했던 해양 오염으로 동해 앞바다의 수온이 올라가고 바다 환경과 플랑크톤의 종류와 분포가 바뀌자, 그 옛날 지천이던 명태가 씨가 마르고 명태와 함께 살아가야 했던 사람들의 삶에도 큰 변화가 있음을 오롯이 담아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