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인류 역사 속에서 사라진 다양한 대상들에 대한 매혹적인 이야기들을 들려주며,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들을 상기시켜줍니다. 저자는 이러한 소멸의 순간들을 통해 부재와 상실의 본질을 파헤치면서, 잃어버린 것들의 존재감을 문학적으로 재현하고자 합니다.
독자들은 소멸과 부재의 본질을 이해하게 되며, 문학이 기억을 보존하고 재현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또한,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의 삶에서 사라진 대상들과 소중한 것들을 되돌아보게 할 것입니다.
세계 역사는 잃어버린 것들로 가득 차 있다. 어떤 형태로든 존재했다는 것을 알지만 사라졌거나 고의로 파괴되었거나 무심하게 소실된 것들. 이 책의 저자 유디트 샬란스키는 이렇게 사라진 것들 12가지를 선정하여, 그들의 소멸을 통해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것들을 기록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