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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자들에게 과학과 예술 사이의 매혹적인 연결고리를 드러내며, 물리학의 복잡한 세계를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풀어내고 일상 속 순간들을 빛의 관점에서 새롭게 감상할 수 있게 해줍니다.
빛의 본성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주변 세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됩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일상 속에서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창의성을 함양하며, 과학과 예술 사이의 연결고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그림 그리는 물리학자’로 불리는 서민아 교수의 에세이가 출간됐다. 평일에는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테라헤르츠 빛을 연구하는 물리학자로, 일요일에는 한강을 달리며 바라본 구름의 얼굴을 캔버스에 담는 화가로 생활하는 저자는 이제 자신이 오래도록 품어온 마음속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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