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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슬픔이라는 감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하여 독자들이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감정과 과정을 통해, 어려운 시기에 위안과 이해를 제공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어려운 시기에 위안과 이해 제공.
불안, 걱정상자 등, 감정을 그려내는 조미자 작가의 그림책. 슬픔의 감정과 과정을 통해, 어렵고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 그 한가운데에서 느낄 수 있는 고립감과 망막함, 우울감 등을 그리며, 다시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하는 그 순간, 슬픔을 내려놓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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