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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형제자매 관계의 유쾌하고 공감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독자들이 자신의 어린 시절 추억을 회상하게 하고 웃음을 선사합니다. 캐리스와 다니엘 사이의 사랑스러운 일화는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매력적입니다.
웃음, 향수, 그리고 형제자매 관계의 깊은 이해.
작가 캐리스가 자신이 어렸을 때 동생과 겪었던 여러 사건들을 담담하게 풀어낸 실제 이야기이다. 또 어른이 된 자신이 스스로 참 ‘나쁜 누나’였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는 회고록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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