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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상상력을 들여다보며, 그들의 작은 행복에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책입니다. 이 책은 어른들이 어린 시절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고, 그 순수함과 연결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어린이들의 순수함과 상상력에 대한 새로운 감사함, 그리고 자신의 내면 아이와 재연결할 기회입니다.
“든든한 내 편 같은 책” “위로 선물 폭탄 같은 책”이라는 독자들의 감동 후기가 보증하는 에세이스트, 『인생은 언제나 조금씩 어긋난다』 『엄마에게 안부를 묻는 밤』 저자 박애희의 신작이 2년 만에 출간되었다. 상처와 불안으로 웅크린 어른들의 마음을 신중하고 섬세하게 살피며 다독인 작가는 이번엔 어린이의 세계로 깊이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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