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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숨겨진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시의 경계를 넘나드는 반항적인 언어를 통해 영감을 받아보세요. 성윤석 시인의
창의성 증진, 언어와 문장의 새로운 가능성에 대한 인식 확대, 일상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사함 함양.
성윤석 시인의 <그녀는 발표도 하지 않을 글을 계속 쓴다>가 28번째 아침달 시집으로 출간됐다. 2019년 펴낸 <2170년 12월 23일>로부터 3년만에 나온 여섯 번째 시집이다. 성윤석의 시는 일상 속 흘러가는 시간 바깥에서 일어나는 뜻밖의 사건처럼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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