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인간 존재의 어두운 면을 들여다보며, 시인이 상상한 미래 세계에서 절망과 슬픔이 가득한 세계를 그려냅니다. 성윤석 시인의 특유의 리듬과 생생한 이미지는 독자들을 매료시키고 깊은 울림을 남깁니다.
공감 능력 향상, 인간 조건에 대한 통찰력, 그리고 아름다운 언어를 통한 위안과 치유의 기회.
문학과지성 시인선 530권. 1990년에 데뷔해 2019년 올해로 등단 29해째를 맞은 성윤석 시집. 5부로 나뉘어 총 67편의 시가 실렸다. 어둠(흑)과 밝음(백)은 나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스며들고 번지는 것이라는, 생의 비밀을 탐색하는 시집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