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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도시 속 비둘기들의 삶을 유머러스하고 공감가는 시각으로 풀어내며, 인간과 동물 사이의 경계를 허물고 독자들에게 따뜻함과 웃음을 선사합니다.
인간과 동물 사이의 경계를 허물고 공감과 이해를 증진시키는 따뜻함과 웃음을 선사합니다.
언제부터인가 평화의 상징에서 혐오의 상징으로 전락한 비둘기, <같이 삽시다 쫌!>에서는 도시의 천덕꾸러기 신세가 된 비둘기와 비둘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람들 그리고 비둘기에게 먹이를 주는 사람들의 입장을 모두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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