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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의 생각을 존중하고 스스로 교육의 주체가 되도록 돕는 홈스쿨링의 본질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와 남편은 조련사가 아닌 조력자의 역할을 하며, 네 아이들은 주도적으로 선택하고 협력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자녀 교육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찾고 계시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아이의 잠재력을 깨우고, 스스로의 길을 개척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부모님과 자녀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교육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네 아이와 함께 플로깅 실천가로 살아가는 「나는 아름다워질 때까지 걷기로 했다」의 이자경 작가가 이번에는 ‘홈스쿨링’이라는 주제로 우리를 찾아왔다. 이 책은 아이의 생각을 존중하고, 스스로 교육의 주체가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저자와 남편이 기다림을 실천하는 과정과 네 아이가 주도적으로 선택하고, 자발적으로 협력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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