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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외모, 능력 또는 배경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이 소중하고 가치 있는 존재임을 보여주는 따뜻하고 공감가는 이야기입니다. 어린이들에게 포용과 수용의 중요성을 가르치고자 하는 부모와 교육자들에게 완벽한 선택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공감과 연민의 감정을 키우고, 독특함을 축하하며, 다양성을 포용하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또한, 어린이들이 자신의 독특한 특성을 받아들이고 자신감을 갖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대만 최초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쑨신위와 이야기 언니 녠왕판이 외롭고 소외된 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미운 아기 오리, 거북이, 기린, 멧돼지, 코끼리는 "똑똑똑! 들어가도 될까요?"라며 조심스럽게 부탁을 통해 무리 속에 끼고 싶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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