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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메리 E. 윌킨스 프리먼의 작품 중 처음으로 국내에 소개되는 단편집으로, 당시 여성들의 독립성과 강인함을 보여주는 매력적인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일상 생활 속 의례와 루이자 엘리스라는 주인공을 통해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사색할 거리를 제공합니다.
"뉴잉글랜드 수녀"를 통해 독자 여러분은 삶의 단순한 기쁨을 소중히 여기고 여성들의 강인함에 대한 새로운 감사를 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현대 사회에서 여성의 역할에 대해 사색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동서문화사가 고전 페미니즘 미네르바 시리즈를 새롭게 펴내면서 그 첫 번째 권으로 미국 소설가 메리 엘리너 윌킨스 프리먼의 단편집 《뉴잉글랜드 수녀》를 선보인다. 그간 국내에 프리먼의 몇몇 단편이 소개된 적은 있으나 이처럼 다양하고 많은 작품을 수록한 책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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