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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와 따뜻함이 가득한 그래픽 노블로, 우주에 간 고양이와 로봇의 모험을 통해 우정과 목적 의식을 찾아가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우정과 목적 의식의 중요성을 깨닫고, 상상력을 키워주는 따뜻하고 유쾌한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림책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로 ‘보스턴 글로브 혼북 상’과 ‘칼데콧 아너상’을 동시에 수상했던 작가 맥 바넷과 그림책 《꽃을 보았니?》로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한 작가 숀 해리스가 엉뚱하고도 재미있으면서 따뜻한 유머로 가득한 그래픽 노블로 돌아왔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