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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 디스토피아 세계, 그리고 이야기의 본질에 대한 사고를 자극하는 소설로, 구병모 작가의 독특한 스토리텔링과 ZQ 일러스트레이터의 매혹적인 그림이 어우러진 작품입니다.
디지털 시대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며, 이야기의 본질에 대해 성찰하게 됩니다.
장르를 넘나드는 상상력으로 다양한 가능성의 세계를 펼쳐 온 소설가 구병모가 이번에는 ‘이야기의 세계’를 다시 쓴다.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 스물여덟 번째 권으로 출간된 『이야기 따위 없어져 버려라』는 모든 책의 이야기가 ‘콘텐츠 데이터’가 되어 디지털화된 세상을 그린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