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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시리아 내전 당시 다라야에서 일어난 실화를 바탕으로 전쟁의 참상을 전달하면서도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책입니다. 폭격으로 파괴된 건물 더미에서 구한 책들로 만들어진 비밀 도서관은 절망 속에서도 지식에 대한 열정과 인간 정신의 힘을 보여줍니다.
독자들은 희망과 회복력의 중요성을 배울 것이며, 지식을 보존하고 공유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한 새로운 감사를 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전쟁의 참상과 그것이 개인과 공동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전쟁이란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지만, 아이들에게 전쟁이 무엇인지 알려 주는 일은 반드시 필요하다. 한빛에듀에서 나온 신간 《누르의 비밀 도서관》은 어린이에게 전쟁의 참상을 알리면서도, 절망이 아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