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언론과 개인 방송의 책임 있는 소비에 대해 가르치며, 검증되지 않은 정보의 위험성과 무책임한 방송이 피해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강조합니다. 재미있고 매력적인 방식으로 이러한 문제들을 다루어 아이들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은 후 어린이들은 검증되지 않은 정보의 위험성과 무책임한 방송이 피해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더 잘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책임 있는 미디어 소비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게 되며,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정보에 입각한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됩니다.
우리가 모두 함께 고민하고 생각해 볼 문제를 재밌는 동화로 풀어내는 ‘내일을여는어린이’ 시리즈의 서른세 번째 책, 언론과 개인 방송의 무책임함, 가짜 뉴스에 관한 책입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방송을 하고 책임지지 않는 요즘 언론이나 개인 방송의 문제를 다뤘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것들을 사실인 양 방송으로 만들어 내보냅니다. 무조건 많은 사람들이 클릭하도록 만들기 위해 제목과 내용을 과장하고 자극적으로 포장합니다. 그리고 ‘아니면 말고’ 하며 책임에서는 뒤로 한 발 물러서 있다. 그 고통은 고스란히 아무 잘못도 없는 피해자들의 몫이다. ‘자유’라는 이름으로 책임지지 못할 방송을 하고 피해자들의 고통은 나 몰라라 하는 지금의 방송들과 세태에 대해 ‘어린이’라는 이름으로 경종을 울리는 책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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