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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만나요, 달평 씨"는 어린이들에게 재미있고 매력적인 모험을 선사하는 매혹적인 그림책입니다. 신민재 작가의 상상력이 넘치는 스토리텔링과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은 독자들을 마법 같은 세계로 이끌며, 우정과 모험의 중요성을 가르칩니다.
"이 매력적인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은 우정과 모험의 중요성에 대해 배울 수 있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창의성을 함양할 수 있습니다."
‘그림책이참좋아’ 시리즈 100번째 이야기. 우렁 각시 27대손 달평 씨가 참새 택시를 타고 가다 학교 화단에 떨어졌다. 그 바람에 마력이 깃든 껍데기에도 살짝 금이 가고 만다. 마침 돌봄 교실에 남아 있던 윤이가 그런 달평 씨를 발견하고 반창고를 가져다 붙여 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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