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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 장르의 거장 데이비드 발다치의 최신작으로, 액션과 미스터리가 가득한 흥미진진한 소설입니다. 독특한 캐릭터와 복잡한 줄거리를 통해 긴장감 넘치는 페이지 터너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6시 20분의 남자》를 읽은 후, 복잡한 스토리라인과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인해 몰입감 있고 짜릿한 독서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스릴러 장르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얻게 될 것입니다."
미 육군 특수부대 제75레인저연대의 유능한 장교였으나 동료의 의문스러운 죽음으로 인해 제대를 하게 된 트래비스 디바인. 투자회사 카울앤드컴리에 근무하며 치열한 생존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매일 아침 6시 20분 열차를 타고 출근하던 그에게 발신자 불명의 이메일 한 통이 날아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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