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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알파벳을 몸동작으로 표현한 독특하고 생동감 있는 그림책입니다. 아프리카와 카리브해의 전통에서 영감을 받아 다양한 문화 배경을 가진 어린이들에게 매력적입니다. 또한, 움직임과 창의성을 장려하는 상호 작용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어 부모님과 함께 읽는 재미가 가득합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알파벳과 다른 문화 배경을 소개하는 재미있고 상호 작용적인 방법을 제공합니다. 또한, 창의성과 움직임에 대한 사랑을 증진시킬 것입니다.
코리나 루켄이 쓰고 그린 네 번째 그림책이 김세실의 번역으로 새로 선보인다. 작가가 지금까지 보여준 전작의 그림책들과는 다른 분위기이다. 부드러운 파스텔톤 색감으로 그려낸 ‘알파벳을 몸’으로 표현한 활동적인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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