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존 윌리엄스의 마지막 한국어판 미출간 소설로, 자연주의 철학에 심취한 주인공의 서부로 향한 여정을 통해 인간 내면의 폭력성과 대자연의 냉혹함을 드러내는 매혹적인 이야기입니다.
인간의 야생 본능과 대자연의 냉혹함에 대한 통찰을 얻고, 에머슨의 자연주의 철학을 더 잘 이해하게 됩니다.
덴버 대학교에서 문학을 가르치던 시절 존 윌리엄스가 발표한 그의 첫 번째 ‘장편소설’로 에머슨의 자연주의 철학에 심취한 주인공 앤드루스가 캔자스 주 가상의 산골 마을 부처스 크로싱에 도착해 겪는 인간의 폭력성과 자연의 냉엄함, 그리고 반서구주의를 다룬 소설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